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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598편> 4부. 추도, 여수 화양반도 , 세게 제일 긴 크기 공룡...
<한국기행 598편> 4부. 추도, 여수 화양반도 , 세게 제일 긴 크기 공룡...
세계에서 제일 긴 크기의 공룡 발자국들이 찍힌 화석과 섬 주민들이 직접 쌓은 고즈넉한 돌담길이 간작한 아름다운 섬.
추도를 찾았던 5년 전 기억을 모 잊어 다시 한 번 추도로 떠나본다는 트로트 가수 백장미 씨는 추도로 향하는 길목에 자리한 낭도에는 장미 씨가 언제 가도 부모님처럼 반갑게 맞이해주는 낭도 주조장 사장님 강장훈, 박선숙 부부가 살고 있다.
오랜만에 큰딸이 찾아왔다며 어머니 손맛으로 만들어준 물회와 해초 비빔밥으로 배를 채우고 작은 섬 추도로 향한다.
추도에 도착해 만난 사람은 돌담길이 있는 작은 섬 추도를 20여년을 넘게 지켜온 추도 지킴이 조영희 씨이다.
추도는 수도 시설도 없어 물조차 나오지 않았던 어린 시절 장미 씨가 자란 섬의 모습과 꼭 닮았다고 한다.
5년 만에 온 추도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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