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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어린이집 선물꾸러미
코로나로 인한 어린이집 선물꾸러미
코로나로 인한 어린이집 선물꾸러미
코로나가 시작된지도 오래 되었네요.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퍼지게 시작한 것이 작년 2월 대구에서죠.
그 전에는 잡힐 것 같은 바이러스였는데 대구사건이 퍼지고 전 세계의 분위기로 봐서 오래 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쬬.
그리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들의 휴원.
처음에는 이런 생활이 적응이 안 되어 참 힘들었는데요.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이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사진첩을 뒤지다 보니 작년 어린이집에서 한두달여 정도를 휴원을 하고 집으로 배달 되어 온 선물꾸러미 사진이 있네요.
오랫만에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코로나가 한창인 작년 6월에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선물꾸러미입니다.
이 시기에 어린이집과 유치원비로 부모님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었죠.
등원은 하지 않는데 교육비는 동일하게 받아 가니 말이죠.
특히 맞벌이 부부의 경우 고생이 많았었습니다.
아이를 맡겨야 일을 하는데 아이을 맡길 곳이 없어서 말이죠.
마스크가 한창 보족할 시기이다 보니 마스크도 들어있네요.
선물 꾸러미를 받은 것이 6월이다 보니 모기퇴치기도 들어 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미키마우스 시계 모양이 바로 모기 퇴치기예요.
야외 활동을 할때 손에 차고 있으면 된답니다.
이거 예쁘다고 몇달을 차고 있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웨하스도 있습니다.
이건 아이는 먹지 아니하고 제가 다 먹었습니다.
그리고 뽀로로 스파게티와 뽀로로 짜장이 있네요.
이 때부터 한동안은 뽀로로 스파게티와 뽀로로 짜장을 한창 먹었네요.
몽스코 솜사탕도 있습니다.
돌 파인애플 팝 주스도 들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사진을 보더니 얼려서 먹더라구요.
오른쪽 박스를 보니 우체국 택배로 왔었나 보네요.
직접 가서 받아 왔는지 택배로 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벌써 1년전 사진이다 보니 말이죠.
파인애플 팝 오른쪽에 있는 것은 천 조각 같은데 뭐에 사용했는지 모르겠군요.
사탕도 들어 있었네요.^^
초록마을 제주 감귤과 망고도 들어 있네요.
초록마을은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 유명한 곳이죠.
코로나로 인하여 선물꾸러미를 받고 알았습니다.
아직까지 코로나가 끝난 것은 아니죠.
하루에 500명이 넘는 사람이 코로나에 확진되고 있습니다.
백신이 나와서 접종이 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 안심을 하기에는 이릅니다.
모두 모두 서로 서로 조심을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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