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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컷 장난감 메리사 앤 더그
푸드컷 장난감 메리사 앤 더그
나비타월드의 마지막 겹쳐 찬이 멜리사 앤 더그 음식을 자르는 일이 왔다그동안 영어전집 교구에서 받은 과일 만드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느라 좀 지루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튼튼한 벨크로 덕분에 자르는 맛이 남다른지 이를 악물고 정성껏 말한다.
구성은 음식을 담을 수 있는 원목 보관함과 수박, 피망, 식빵, 레몬, 빵, 오이, 토마토, 당근 그리고 도마와 칼로 상당히 다양하다ww
잘 드는 음식은 어머니 입에 들어가거나 공룡 피겨의 먹이가 된다 ㅎ
나무 도마에 음식 올리는 칼로 썰면 되는데
벨크로 성능이 우수해 www(로똥이 기준) 전력을 다해야 할 때도 있다.성취감을 느끼는걸 좋아하는 녀석이라서, 그런 경우는 자른 후에 아주 좋은 아이야 ㅋㅋ
멜리사와 더그 부부가 만든 멜리사와 더그의 요리 썰기 장난감은 색깔이 너무 커서 삼킬 위험이 없기 때문에 로통이보다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더 좋다.(웃음
이번에 만난 음식 썰기 떡차 말고도 마리사 앤 더그 패턴 모자이크 블럭과 쿠키 세트도 가지고 있는데
그중 쿠키세트는 SNS에서 보고 한눈에 반해 어디 제품인지 밤새 찾아본 기억도 있다.
20개월 만에 데려와 빛을 발하지 못한 패턴 모자이크 블록은 이제야 로톤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어 ㅋㅋㅋ
1988년 설립된 멜리사 앤 더그는 아이들의 원목 교구와 퍼즐 완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브랜드 드 로로 국내에서도 많은 부모와 교육기관에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ㅎ
27개월 로통이는 퍼즐을 아주 좋아하는데 멜리사 앤 더그 퍼즐 제품도 한번 알아보자. www
원목보관함 디자인도 잘라서 그렇죠? (웃음) 사실 이런 음식들을 자르는 장난감들 중에는 보관함이 없는 것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넣을 수 있어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원목이라 매우 좋다.ㅋㅋ 지금 나비타월드에서 멜리사 앤 더그를 구경중인데 정말 없는게 없네 ㅋㅋㅋ
롤플레잉 장난감도 눈에 띄고 동이가 보면 기절할 것 같은 자이언트티렉스 인형도 있네.
퍼즐 역시 엄마인 내가 봐도 그림이 흥미진진해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하면 하루종일 낚일 것 같다.반드시 퍼즐 완성 후 하이터치를 해야한다..)
오늘로써 나비타월드의 활동이 끝나는구나솔직히 말하면 로통이가 관심을 별로 안 가져서 어떻게 해서든 놀게 하려고 꼬셔야 했던 장난감도 있었고.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나비타 월드 만세를 외친 적도 있었다.
그 끝은 나의 숙련함으로 모두 좋아하게 되었지만 ㅋㅋㅋ
정말 '아이를 키우면서 저렇게 열정적일 수 있을까'하고 생각한 서포터 덕분에 장난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이걸로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후후후
다들 너무 인상 깊었고 많이 배웠어요.그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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