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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에버랜드 판다 월드 아기 새끼 푸바오
떠나가는 에버랜드 판다 월드 아기 새끼 푸바오
2016년에 중국 쪽에서 선물로 보냈다고 하는 아이 바우, 허바우 판다가 낳은 아기 판다 푸 바오. 이것은 국내 최초로 자연 번식에 성공한 사례라고 한다. 그런데 푸 바오를 포함한 중국의 선물이라고 하는 판다 부부 새끼들은 모두 어느 곳에서 태어났든지 간에 언젠가는 중국으로 보내야 한다고 한다. 왜냐면 이러한 것들의 소유권이 중국 쪽에 있기 때문이다.
판다는 전 세계 2,000 마리 정도인 희귀 동물이며, 1983년 워싱턴 조약의 발효로 희귀 동물을 다른 나라에 판매하거나 기증할 수 없게 되면서 중국은 판다를 다른 나라에 선물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것을 활용하여, 친선의 상징으로 쓰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선물은 기존과는 달리 정작 판다의 소유권은 중국 측에 있으며, 일정 기간이 지나면 판다를 중국에다가 돌려보내야 한다. 그리고 연구 기금도 중국 측에 제공해야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다 한 쌍에 연간 100 달러 정도라고 한다. 이 비용은 판다를 기르고 있는 동물원에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그리고 이렇게 판다 선물을 받아서 돌고는 국가는 한국, 미국, 일본, 말레이시아, 벨기에 등 총 14개 국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영국과 프랑스 측에서 예정보다 빠르게 판다를 중국에 돌려보내기도 했단다.
그게 개건 소건 사람이건 뭐건 간에 중국에서 뭐 받지 마라.
우리나라엔 판다 안 살잖아요.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동물이나 연구하세요. 영국은 돌려보내고, 다시는 판다 입양 안 한다고 총리가 말했다. 판다가 외모가 안 귀여웠으면 중국인들은 아마 박쥐처럼 잡아먹었을 거야. 선물이라고 하지 마라. 무슨 선물이야? 임대료 내고받아오는데 장사지.
판다는 깜찍. 중국은 끔찍. 중국은 우리나라 문화, 기업, 인재, 땅, 음식 다 빼앗아 가는데, 우리도 중국 판다 빼앗아 가면 안되나? 이건 선물이 아니라 그냥 건물 같은 거네. 우리는 임대료 내고, 선물 거절은 가능함? 깡패가 따로 없네. 저게 뭔 선물이야? 그러니까 중국은 그렇게 소중하다는 지들의 국보 판다를 가지고 대여 장사를 하고 있었다는 거야?
선물이라고 쓰고 사채라고 읽는다. 누가 선물을 사채 마냥 폭탄요금을 청구하냐? 심지어 정수기도 3년, 4년 쓰면 소유권 이전 가능한데, 판다 2016년부터 4년 넘게 우리가 비싼 돈 내고 키웠으니 소유권 이전해라! 아님 그냥 회수해서 너희들이 키우든가... 그냥 동물이다. 중공으로 영원히 돌려보내라.
그 돈이라면, 차라리 세계 불우 어린이를 돌보는데 쓰는 것이 더 인간적인 봉사다. 키워준 값을 받아도 모자랄 판에 헛돈을 갖다 바치다니... 그 돈으로 자국민, 미혼모, 고아, 독거노인 지원해라. 그 판다도 원래는 티베트 소유라던데, 중국이 판다로 임대 사업하는 거지. 어떻게 이걸 외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장사꾼 말발에 눈퉁이 맞은 거지. 반납해라. 에버랜드 가지 말자에 한 표. 선물이라는 개념조차 모르는 중국. 중국은 중국이네.
???:희소성 선물을 보내 드리니 우리 친하게 지내봐요! 하지만 11억씩 우리한테 주어야 하고, 새끼 소유권도 우리한테 있으니 그리 아시길 바란다.
정말 개쩐 조건이었잖아?! 중국인을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혐오하고 보니 중국인이더라. 저 귀여운 동물도 이젠 시진핑 같은 징그러운 괴물로 보인다. 선물이 아니라 임대 장사했네. 저게 무슨 선물이냐. 임대장 사지. 프랜차이즈 산업과 다를 게 없지. 연구기금, 임대료에 비싼 월급의 중국인 사육사, 최상 등급의 중국산 대나무 등등 경비 등등 판다 빌린 거 하나로 연 수십억씩 중국에 지불해야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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