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 빌 게이츠 부부 이혼의 원인? 범죄,사망원인,빌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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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엡스타인 (Jeffrey Epstein)

미국의 자수성가한 억만장자 금융인이자 미성년자 인신매매 협의로 숨감된 상태에서 자살로 인생을 마무리한 성범죄자입니다.

뉴욕시 검사관에 따르면 제프리 엡스타인이 목을 매달아 자살한 것으로 판정을 내렸으나 부검결과 척추골의 골절이 확인되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고 주장되어 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중산층에서 자랐으며 세계 1위로 평가 받는 뉴욕 대학에서 공부하였습니다.

베어스턴스 회장 아들의 과외 선생 노릇을 한 인연으로 베어스턴스에 입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월스트리트로 무대를 옮겨 고액자산가들의 자산을 관리하며 부를 쌓아 갔습니다.

VVIP만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투자사를 설립하였고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자산과 막대한 인맥을 얻게 되었습니다.

2008년 미성년자 36명과 성매매를 한 협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2건의 성매매의 죄로 13개월의 징역형을 받고 살게되었습니다.

13개월간 노동 석방허가로 호텔같은 감옥생활을 했습니다.

2018년 위조여권으로 도주를 하려고 했지만 스스로 너무 자신한 나머지 뉴욕으로 왔고 급습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뉴욕 자택에서 결정적 증거들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피해자들이 새롭게 밝혀 졋습니다.

자살 전날에 2,000페이지 분량의 문서가 공개되었으며, 그중에는 영국의 앤드루 왕자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세상 모를일 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보이고 도덕성이 높은것 같으나 실제로는 썩어 빠진 인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언론매체 이미지에 속아서 사람을 판단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빌게이츠 이혼과 맞물려서 제프리 엡스타인이 화제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9일 밀린다가 지난 2019년 이후부터 복수의 이혼 전문 변호사들에게 남편과의 결별을 상담해왔다고 관계자와 관련 문건을 인용해 전했다. 밀린다는 이 과정에서 "혼인 관계가 돌이킬수 없을 정도로 파탄 났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여성 인권 문제에 앞장서 온 멀린다는 2013년부터 남편과 엡스타인을 만난 후 엡스타인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게이트는 아내의 불만에도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했다는게 빌앤멀린다재단 전직 직원의 전언입니다.

멀린다가 이혼을 생각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2019년 10월 뉴욕타임스에 게이츠가 엡스타인과 수차례 만나고 엡스타인의 맨해튼 타운하우스에 밤늦게까지 머무르기도 했다는 기사가 실리면서부터라고 한다.

NYT 보도 이후 멀린다와 법률 조언자들은 여러 차례 만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게이츠와 멀린다는 이 무렵부터 재산 분할 문제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기 시작했고 외부 행사도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게 WSJ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초 게이츠 부부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불참했고 가은 3월에는 게이츠가 MS 이사진에서 물러나기도 했습니다.

WSJ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투자 회사는 지난주 멀린다에게 딜러 업체 오토네이션과 멕시코의 방송사 등 상장사 주식 약 24억 달러 규모를 넘겨주었다고 합니다.

게이츠 부부는 이혼 발표 후 그들의 장녀 제니퍼 게이츠(25)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사진을 올렸습니다.

제니퍼가 올린 사진에는 어머니 멀린다, 본인, 남동생 로리(22), 여동생 피비(19)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빌은 빠져 있습니다.

제니퍼는 사진과 함께"우리의 여왕,영웅,그리고 엄마"라고 썼다. 제니퍼가 이날 가족사진을 올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것은 5월 둘째 주 일요일인 9일이 "어머니의 날"이기 대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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